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. -불경 끈떨어진 뒤웅박 ,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. 만일 휴일 다음날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, 피로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. -피레르 데크-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.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, 약 120세이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healthy : 건강한, 건전한The fish always goes bad from head downwards.Waste not, want not. (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.)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.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. -역경 아! 슬픈 일이다. 만물은 서로 해치고 이해득실이 서로 함께 해야 하는가. 세상일에는 꼭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도 있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도 있다. -몰리에르